국어영역 컬럼

고3을 위한 100일 학습법

나무k6 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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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 아카데미입니다.

무더지만, 맑은 하늘에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 올해의 여름,

잘 보내고 계신 거죠?

이 글을 읽고 있을 고3 친구들은 어느덧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와,

바쁘고 고민 많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텐데요.

아무쪼록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마지막 완주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기원합니다 !

이 글에서는 수능 100일이 남은 학생들을 위한

'100일 학습법'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죠?!

'고3을 위한 100일 학습법'

1등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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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학생들은 지금도 하고 있겠지만

수능 시간에 맞는 하루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시험날까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능 시간에 맞는 하루 패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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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을 똑같이 살아가는 것에는 무시할 수 없는 힘이 있죠.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반복과 지속의 힘이란 어마무시하답니다. 여러분의 그 변하지 않는 패턴과 루틴이 그날의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루하겠지만 참고 견뎌서 그날까지 수능 시간에 맞게 동일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과목별 공부를, 수능 시간에 맞게 유지하십시오!

그리고 백지에 그날 공부한 것을 토대로

한 장 요약지를 만들거나 시험 직전에 볼 해설지를 만들어 두면 좋습니다.

직전에 볼 해설지 (한 장 요약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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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공부한 것을 자기 전 A4 한 장에 담아보십시오. 한 장 요약지로 적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나는 대로 빼곡히 적고 혹시나 빠진 것이 있다면 잠깐을 활용해서 간단히 보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10분 읽으십시오. 이렇게 습관을 들이고 수능 당일날 볼 요약본을 점차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이때 잠자기 직전 요약지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

여러분만의 해설지는 여러분의 수기로 비롯된 것이라 기억이 훨씬 더 잘 나며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직접 적고 수정하고 보충하다보면 이미 여러분이 해설지 그 자체가 되어 문제를 바라볼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간 안배를 이미 하고 있겠지만

문제별로 시간을 안배해서 풀어야 합니다.

모의고사 문제 시간 안배해서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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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문제를 풀 때 이미 하고 있겠지만 시간 안배를 영역별로 일정하게 해서 그 시간 내에 풀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또한 동일하게 유지를 하여 시험지 하나를 푸는 시간을 어떻게 쪼개서 풀지 전력을 짜주셔야 합니다.

자신있고 쉬운 문제에는 시간이 적게 들어가지만 취약하고 어려운 문제에는 시간이 조금 더 들어갈 터이니 그 시간들을 상세히 정해두고 이에 맞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제 수능 날까지

시험 전략을 짜두고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시험 전략짜고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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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별로 여태까지 공부했던 자신의 스타일을 토대로 시험의 전략을 짜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야 합니다. 내가 현재 고사장에 와 있다는 것을 반복해서 떠올리고 이에 맞는 마음가짐과 심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과목별로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갈 것이고 만약 이러한 변수가 생겼을 경우 어떻게 처신할 것인지 등 다양한 상황을 생각하여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렇게 전략을 짜두었다면 이를 실천해서 체화해야 합니다.

자, 여기까지 잘 따라와 주었나요?!

그렇다면 글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1. 수능 시간에 맞는 하루 패턴 유지!

몸이 이 시간에 맞게 해야 할 것을 알게될 것이기에 수능 날까지 동일하게 살며 그 루틴과 패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직전에 볼 해설지(한 장 요약지도 굿!) 만들기

하루에 하나씩 나올 한 장 요약지를 토대로 시험 전 볼 해설지 한 장 혹은 두 장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백지 요약은 복습에 굉장히 큰 효과가 있습니다.

3. 모의고사 문제 시간 안배해서 풀기!

현재도 하고 있을 테지만 시간 안배를 전략적으로 하여 그 전략대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시험 전략짜고 실천하기!

고사장의 분위기를 상상하고, 고사장에 마치 와 있는 것 같은 생각을 자주하며 시험을 볼 때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전략을 짜야 합니다. 전략을 짰을 때 이를 실천해야 하고, 몸에 체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3을 위한 100일 학습법'

2, 3등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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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등급의 학생들은

오답노트를 활용하기 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답노트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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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굉장히 많은 문제들을 풀었을 텐데 그 문제들 중 틀린 문제에는 표시를 해두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틀린 문제는 두 번, 세 번 보아도 지나치지 않죠. 틀린 문제 중 다시 풀어 보아도 풀리지 않는 여러 문제들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따로 모아두고 여러분이 실수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보고,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머릿속으로 되뇌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틀렸던 문제는 계속해서 보고, 내가 또 이런 패턴으로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절대 틀렸던 부분에서는 다시 틀리지 말자는 다짐과 하지만 여러번 풀고 난 후에 가진 확신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하시겠지만, 일단 문제를 풀 때 정답을 선지에 직접적으로 체크하지 말고 오른쪽 상단에 작게 표시를 해서 다시 풀어볼 수 있도록 하면 좋습니다. 모고를 볼 때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또한

정답의 근거, 오답의 근거를 스스로 적기!를 하면서 해설지와 같이 선지 하나, 하나를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애매한 선지도 틀린 것으로 가정하십시오!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근거는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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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할 때 해설지를 보며 풀이할 텐데요. 이때 얼마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정답의 해설을 바로 보지 말고 스스로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근거를 지문과 제시문에서 찾아서 표시한 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싶을 때에 해설을 보면서 더욱 보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스스로 정확히 문제 풀이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하고 습득한 지식은 자신의 누적 반복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읽고 손으로 쓰고, 그날까지 지속하시길 바랍니다.

어떤 지문이든

핵심어와 연결시킨 독해를 해나가야 합니다.

핵심어와 연결시킨 독해

비문학 지문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화제 하나를 잡아두고 그 아래의 지문을 읽어가야 합니다. 이때, 화제와 연결되는 다른 개념들을 가지치기하여 머릿속에 구조도를 그리면서 한번에 정확하게 읽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으로만 읽는 것이 버겁다면 여러분만이 알아볼 수 있는 약어 정도로 표시하셔도 좋습니다. 늘 중심 화제를 머릿속에 움켜지고 놓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지문을 읽어가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약간의 긴장감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마음가짐은 시험 때와 동일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한 문단은 문장과 문장 간의 유기적인 연결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이 문장 뒤에 그 뒷 문장이 따라나오는 것에 필연적인 이유가 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게 문장의 타당성을 발견하면서 독해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문제를 풀 때에는

기출 중심으로 풀이하고 평가원에서 요구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출 중심 풀이와 평가원 스타일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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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출을 풀고 또 풀면서 평가원에서 요구하는 수학능력이 무엇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을 알아야 전장에 나가겠죠? 물론 평가원을 적이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 :) 언매의 문법 문제의 경우에도 비문학 제시문과 연결지어 두 문제, 세 문제 묶인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가 많죠 이때 평가원에서 요구하는 문법적인 응용력을 적용하는 문제들이 드러납니다. 이렇게 문제를 지속적으로 풀고 풀이하다보면 '이런 부분에 함정을 두었구나!' 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문제를 다 풀고 난 후에는 또 다시 위에 제시한 오답풀이를 활용한 정리를 해주시면 됩니다!

자, 여기까지 잘 따라와 주었나요?!

그렇다면 글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1. 오답노트 활용하기!

오답노트는 자기 전 30분 정도 들여다보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 늘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고 늘 실수할 수 있는 사람임을 알고 이에 대비해야 합니다. 정리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중요한 부분에 형광펜을 칠하든 색깔 볼펜을 사용하든 알아볼 수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2.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근거는 스스로!

해설을 보기 전 먼저 해설을 해보면서 출제자의 마음을 알게 되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겠지만 해설을 완벽히 보기 전 보인도 완벽히 풀이하시길 바랍니다.

3. 핵심어와 연결시킨 독해

당연히 핵심어를 잡으면서 독해를 했겠지만 더욱 핵심어와 자잘한 개념들을 머릿속에 구조도로 그리고 독해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장과 문장이 연결될 때에는 어떤 필연적인 이유가 있다는 것을 믿고 유기적인 문장의 연결성을 따라가십시오.

4. 기출 중심 풀이와 평가원 스타일 익히기!

기출을 풀면서 평가원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한 마디로 친해지라는 것이죠. 계속적으로 접하고 친해지고 만나다보면 이 문제 친구들이 어떤 스타일인 것을 파악할 수 있겠죠? 여러분의 좋은 친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화이팅 !

'고3을 위한 100일 학습법'

4등급 이하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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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급 이하의 학생들은

기본 개념 숙지와 유형별 문제 풀이하기 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 개념 숙지 및 유형별 문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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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개념을 숙지하는 것은 여러번 얘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항상 문제를 풀 때는 기본에 충실해야 하며 어려운 문제를 마주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기본으로 돌아와서 침착하게 풀어나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문학의 개념어는 누군가가 갑작스럽게 질문하더라도 바로 대답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합니다. 예를 들어 '평면적 인물이 뭐야?'라고 물었을 때 '주로 고전 소설에서 나타나는 인물의 양상이고 성격의 변화가 잘 나타나지 않아 입체적 인물에 반대가 되는 개념이야.'와 같이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개념에 대한 적절한 예시와 반대되는 개념까지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문법 개념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절한 예와 함께 익혀두십시오!

문학에서는 문학 개념어와 친해져야 하며 모든 선지의 구성이 이 문학 개념어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현실을 통찰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용적 삶의 지향은 뭘 나타내는 것인지 종장의 시상을 이어받아 자연 친화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어디에 해당하는 것인지 등 선지는 늘 문학 개념어들과 어우러져 나타납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용어들을 작품에 적용시켜 풀어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유형별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이는 비문학 문제를 풀 때 인문, 예술, 사회, 경제, 기술 지문 등 유형별 문제들의 비율을 적절하게 안배하여 꾸준하게 풀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형별로 문제를 풀 때 어떤 포인트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보는 것이죠. 예를 들어 기술 지문의 경우, 일상의 일을 처음 제시하여 이러한 일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술을 소개합니다. 그 후 기술 지문은 작동 원리나 구조 등을 중간에 넣고 마지막으로는 앞으로의 기술의 발전 양상 및 전망 등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유형별로 일반적인 지문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EBS 연계율을 파악하고, 연계된 작품과 연계될 만한 작품을 분명히 파악해 두어야 합니다.

EBS 연계율을 고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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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수능에 출제된 작품으로 보면 갈래 복합에서 고전시가 ‘도산십이곡(이황)’, ‘지수정가(김득연)’와 현대수필 ‘겸재의 빛(김훈)’을 엮은 지문, 현대소설에서 ‘쓰러지는 빛(최명희)’, 고전소설은 ‘최척전(조위한)’, 현대시에서는 ‘채전(유치환)’과 ‘음지의 꽃(나희덕)’이 함께 묶인 지문이 출제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이황의 ‘도산십이곡’과 조위한의 ‘최척전’, 나희덕의 ‘음지의 꽃’은 EBS 교재와 연계된 작품들입니다.

따라서 EBS 교재를 통한 문학 작품의 연계율을 염두에 두고 작품들과 친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눈여겨 봐야 할 점은 2018학년도 대학능력수능에서 제재를 복합하여 출제되었던 스타일의 문제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스타일도 연계가 되니 작품도 스타일도 연계 포인트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지금부터는 EBS의 분석 작품을 활용하고, 수능의 스타일을 파악하여 이런 수능 스타일을 작품에 적용하며 분석하는 공부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침착함을 계속해서 유지해야 하기에

아침 시간을 활용한 독해력 키우기 연습을 해나가야 합니다.

독해력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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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시간은 아침 8:40 ~ 10:00입니다. 따라서 아침 시간의 독해력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아침에는 긴 글을 눈알만 굴려가며 내용을 온전히 파악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집중을 하고 있다면 등에서 식은땀이 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만큼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고 집중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습관을 수능 전까지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

문제를 굳이 풀지 않아도 좋습니다. 이 비문학 지문을 내가 완벽히 이해하리라는 마음으로 침착하게 지문을 읽어나가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문제를 풀 때에는

지문과 선지를 1:1 대응시켜야 합니다.

1:1 대응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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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00일 남은 시점이지만 3개월이라도 항상 선지의 오답의 근거 및 정답의 근거는 지문에서 찾아서 표시해주어야 합니다. 이를 1:1 대응 공부라 할 수 있는데 항상 지문에 답이 있습니다. 우리는 행간에 숨은 의미를 파악해야 하고, 선지를 통한 지문 숙지가 이뤄져야 합니다.

문제를 풀 때는 오답의 근거를 통해 선지를 하나씩 지워나가야 합니다. 선지가 일치하고, 일치하지 않는지, 선지가 정답으로써 충분하지 않는지, 아예 사실이 아닌지, 관련이 없는지 등 오답 선지의 이유를 파악하고 넘어가야 하며 정답 선지일 경우 이에 맞는 정확한 근거를 지문에서 찾아주어야 합니다.

자, 여기까지 잘 따라와 주었나요?!

그렇다면 글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1. 기본 개념을 숙지하고, 유형별로 문제 풀이 하자!

기본 개념은 조그마한 노트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도 좋습니다.

단어를 외우듯이 자주 읽고 자주 적용하고 써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유형별로 문제를 풀고 가장 취약한 유형 위주로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2. EBS에서 연계될 것을 염두하고 출제 스타일에 대한 연계와 연계된 작품 파악하고 연계될 작품도 추측하기

EBS에서 분석해 놓은 작품들을 위주로 접하고 이 작품들의 문제를 찾아서 푸는 것이 좋습니다. 작품의 분석을 꼼꼼히 살핀 후에 관련된 문제들을 찾아 풀고 내용과 서술상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독해력 키우기!

아침 시간, 10분이어도 좋습니다! 지문의 내용을 이해하겠다는 마음으로 지문을 책처럼 읽고 학교를 가는 것입니다. 마치 신문을 읽듯이!

습관을 지속적으로 들이면 아침에 글을 읽는 것이 수월해질 것입니다.

4. 지문과 선지를 1:1 대응시키기

선지의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근거는 지문 속에 있다는 것을 믿고, 지문을 꼼곰히 읽고 제시문을 온전히 파악한 후 오답 선지를 하나씩 제껴야 합니다. 정답의 근거, 오답의 근거를 파악하는 연습은 필수입니다!

#고3국어공부, #수능100일학습법, #국어공부법, #고3국어, #100일학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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